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거창군,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와락’ 예비 창업인 수시 모집

이미지/거창군

거창군은 거창전통시장 안에 자리한 '청년몰 와락'의 점포 5곳에 새롭게 입점할 청년 상인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창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청년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과 중복되거나 유흥 등 불건전 업종, 프랜차이즈 업종 등은 지원이 제한된다.

 

입점 희망자는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경제기업과 시장경제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입점이 최종 결정된다.

 

군은 입점자의 빠른 안착을 위해 임차료 면제와 창업 지원금(예산 소진 시까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1년 11월 오픈한 거창전통시장 청년몰 와락은 현재 1층 미용업 등 3개소와 2층 중식 등 일반음식점 6개소가 영업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은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청년몰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역량 강화 교육 ▲공동 인프라 조성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청년몰이 한층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