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시대의 흐름을 알면 개인도 부자가 될 수 있고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익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22일 메트로신문(메트로경제) 주최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100세플러스 포럼'에서 "세계 경제가 오래 어렵다"며 "부채 문제가 드러나고 모든 붕괴되는 과정을 격고 있어, 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될 시기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서 ▲세계 금융시장 위기 ▲달러가치 전망 ▲채권시장 전망 등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했다.
김영익 교수는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제가 극심한 침체에 빠졌다"며 "실물경제가 좋아졌다 나빠지는 사이클이 반복되고 있어 이시기 자산을 늘려가는 방법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교수는 "2분기 중후반으로 진입하면 다시 1200원대로 떨어질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1100원까지 갈 수 있다"며 "은행의 예금보다는 채권 투자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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