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23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등 4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현장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6일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영덕군은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방지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독가촌, 화목보일러, 아궁이 등을 사용하는 농가와 산불 취약지를 대상으로 산불방지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소각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해 불법 소각행위가 적발될 시 무관용 과태료를 부여하고 있다.
김원동 산림과장은 "가장 효과적으로 산불을 예방하는 방법은 바로 군민의 관심과 동참"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실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