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영덕읍 덕곡천의 친수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안전한 산책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야간조명을 설치했다.
덕곡천 야간조명은 2002 월드컵 대교에서 영덕터미널 인근 영덕 택시 부 일대 구간에 설치됐으며, 벚꽃 개화와 낙화시기에 맞춰 점등 시간을 조정할 예정이다.
박일환 도시디자인과장은 "덕곡천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하고 친근한 생활 하천으로, 이번 야간조명 설치가 군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야간 활동 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리에 신경을 쓰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