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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성남시, 심야·새벽 ‘반디버스’ 노선 2개 추가

반디버스 5개 노선 현황도(성남시 제공)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심야와 새벽 시간대 운행하는 반디버스 노선 3번과 4번 2개 노선을 신설해 총 5개 노선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 3일 개통으로 반디 3번 노선은 사기막골~성남하이테크밸리~상대원1동~하대원동~중원구청~모란역 등 왕복 13.4㎞ 구간의 중원지역을 운행하며 반디 4번 노선은 판교대장지구~운중동~판교역~서현역 등 왕복 19.2㎞ 구간 판교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40분까지 운행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정부의 택시부제(강제 휴무) 해제와 심야 대중교통 공급 확대 정책과 연계해 반디 버스를 확충했다"면서 "교통 소외지역이나 적자 심화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에 손실금을 보존해 주는 버스 준공영제(28개 노선·200억원)를 지속 확대 시행해 시민들이 시간적·공간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운행 중인 반디 버스 노선은 2019년 7월 개통한 1번, 1-1번, 2번으로 지하철이 끊긴 심야에 철도 수단을 대체하는 장거리 노선의 간선 기능을 강화해 시내 주요 거점과 전철역에만 정차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