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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 배경 웹드라마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방영 시작

웹드라마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포스터.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을 배경으로 한 연극영화과 입시 웹드라마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가 '티빙'과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첫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OTT와 IPTV에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써머트리의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는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2022년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드라마는 회당 20분 내외 4부작이며, 연극영화과 입시학원에서 펼쳐지는 텐션 높은 친구들의 꿈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을 그린 청소년 드라마이다. 특히 해운대, 미포, 용두산공원 등 부산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를 감상할 수 있다.

 

아이돌그룹 러블리즈 정예인과 싸이퍼 탄(본명 최석원) 캐스팅으로 유튜브 티저 영상 공개에 국내외 팬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이 작품은 공부만 아니라면 모든 일에 승부욕이 넘치는 여고생 '이나라'(정예인 분)와 이나라를 좋아하는 신중하고 배려 깊은 훈훈한 고등학생 '장도하'(탄 분)의 풋풋한 성장 스토리이다.

 

써머트리는 '부산문화콘텐츠 스타프로젝트'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스토리 IP부터 캐스팅과 제작, 배급사 선정까지 웹드라마를 처음 제작하였으며 티빙과 네이버 시리즈온에 오픈하는 좋은 결과를 보였으며, 올해도 새로운 콘텐츠 스토리 IP를 준비 중에 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콘텐츠 스토리 IP 확장은 콘텐츠 산업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이며 지역 기업 꾸준하게 역량을 강화하면서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IPTV, 유튜브 또는 OTT 콘텐츠로 제작과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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