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시설관리공단 숲애서와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숲애서 2층 다목적실에서 위기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숲애서는 위기청소년을 위한 치유프로그램 운영과 치유환경 조성에 협력하고,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사전예방 및 부모교육을 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한다.
숲애서 관계자는 "숲애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청소년의 복지증진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애서는 양산시의 청정한 대운산 숲 속에서 치유프로그램 체험, 치유식사, 휴양형 숙박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힐링서비스체험관이며 예약은 이용 예정일 10일 전까지 숲애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