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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학마을, 취약지역 개조사업 공모 선정

창녕군 유어면 생학마을이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창녕군

창녕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사업)에 유어면 생학마을이 선정돼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유어면 생학마을은 우포늪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추진위원회와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생학마을은 올해부터 다가오는 2026년까지 ▲하수도 및 재래식 화장실 정비 ▲노후주택 및 빈집정비 ▲마을환경 개선사업과 더불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역량강화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낙후되고 열악한 마을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여건을 개선해 마을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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