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춘해보건대학교, 생활관 지진·화재대피훈련 진행

춘해보건대학교가 온산소방서 웅촌 119안전센터와 1학기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학생처와 행정처는 지난 28일 온산소방서 웅촌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생활관 사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1학기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날 생활관 전체 학생 500여명이 운동장에 모여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생활관 화재 발생신고, 대피, 초기진화 등 자율소방능력을 제고시켜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훈련은 생활관 화재발생의 가상 시나리오를 토대로 ▲화재발생시 119신고 ▲화재 경보벨 작동 ▲소화기로 초동진화 ▲대피 및 인명구호 훈련 ▲옥내소화전 및 소방호스로 화재진압 ▲응급구조 환자 이송 실습이 이루어졌다.

 

생활관 김도영(간호학과) 사생대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였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하여 실전처럼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훈련하였고, 지진 및 화재를 대비하여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순 학생처장은 "생활관 사생들이 실제 화재시 신속하고 빠른 대응을 하는 연습을 하였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만약의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이어 "늦은 시간까지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