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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322명 어르신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보듬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8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3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2의 도약!'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개소 생활지원사 및 돌봄 대상 어르신 등 약 200명이 함께해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온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의 인터뷰 영상으로 서비스 현장을 함께 이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송선숙) ▲거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경)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수현) 등과 함께 2,322명의 어르신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주시는 4개 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들과 노인 돌봄에 애써주시는 140여 명의 생활지원사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께 말벗이나 안부확인 등 서비스 필요 여부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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