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양평군, 민선8기 핵심사업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민선8기 핵심사업 중간보고회(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8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각 국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민선8기 핵심사업(공모) 발굴 용역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앞서 진행된 서면검토와 실과부서 협의, 우선사업도출 등을 통해 핵심사업 51건을 발굴했으며 이 중 각 부서의 사업성과 타당성 검토를 거쳐 36건의 핵심사업을 도출했다. 핵심사업은 민선8기 군정방향을 바탕으로 ▲생활행정 ▲보건·복지 ▲문화·관광 ▲농촌·환경 ▲산업·경제 5가지 분야로 나눠 중요도·효율성·실현가능성·파급성·지속가능성 등 5가지의 기준을 통해 사업 추진사항 및 부문별 사업 발굴 현황과 사업별 세부내용이 보고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민선8기의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양평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산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부서의 의견 및 검토사항을 반영하여 군정방향에 맞는 핵심사업을 오는 4월 중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