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월 1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일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는 2023정원박람회 개장식을 시작으로 박람회장의 문을 활짝 열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조직위는 완전히 달라진 박람회장을 대표하는 그린아일랜드부터 꿈의 남문까지를 개장식 무대로 삼고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식전공연을 비롯해, 입장 퍼레이드, 개장 세리머니, 1호 관람객 맞이 순으로 개장식을 진행한다.
'미래를 걷다, 다시 꿈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개장식은 10년 전 맺어진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그 인연은 바로 10년 전 순천만국가정원에 설치된 공공미술품인'꿈의 다리'에 새겨진 조각 그림을 그린 어린이 작가들이다.
10년이 훌쩍 지났음에도 '꿈의 다리'에 그대로 새겨진 자신의 꿈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참가자들과 소중한 만남을 더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박람회장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개장식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장에 첫발을 디딘 1호 관람객은 개장 세리머니에 나란히 하게 되며, 조직위는 1호 관람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고 밝혔다. 1호 관람객은 서문, 동문, 남문 각 게이트에서 1명씩 선정해 총 3명이 주인공이 된다.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꽃 피는 4월, 일상에 지친 여러분의 마음을 녹여줄 2023정원박람회에 꼭 방문하셔서 순천이 10년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주시면 좋겠다"며 "미래 도시가 바라는 정석! 2023정원박람회를 통해 보여드리겠다. 이제는 순천하세요!"라며 박람회 개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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