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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하이그라운드, IP 발굴 및 콘텐츠 인재 양성 협력

사진/동서대학교

동서대학교와 하이그라운드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한 신작 콘텐츠 아이템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서대 김정선 부총장, 황기현 산학협력단장, 임권택영화예술대학 김대승 학장, Q College 곽준식 학장, 미디어콘텐츠대학 박미선 학과장,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윤태식 교수와 하이그라운드 김환철 대표, CFO담당 신혜영 부장, CMO담당 송혜승 부장, CSO담당 박인혜 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신작 콘텐츠(영화, OTT시리즈, 디지털 숏폼)의 공동 기획 및 개발과 관련 교육·연구 활동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작 콘텐츠 아이템 기획 및 개발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신작 콘텐츠 아이템 산학 프로젝트 공동 운영 ▲산학 프로젝트를 통한 아이템 피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선 동서대 총괄부총장은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기업체 맞춤형 산학 교과목 개설 및 공동 운영을 통해 임권택영화예술대학 학생들의 현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영화 콘텐츠 창작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 등 여러 사업이 더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환철 하이그라운드 대표는 "동서대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참신한 신규 콘텐츠의 발굴로 미디어 시장의 양적·질적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MZ 세대에서 나올 수 있는 참신하고 기발한 IP(지식 재산권)를 발굴해 대중에 선보일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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