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월 한 달간 진행한 신입생 대상 '찾아오는 화랑관 체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43개 학과 1400여명의 신입생이 참여해 매주 목요일 학과별로 나눠 차례대로 진행됐다. 화랑관에 자리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창업지원팀, 진로개발센터, 학생상담센터 등 입학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주요 센터 위주로 소개됐다.
투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취업 전담 교수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각 센터가 담당하는 업무를 설명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배일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학교 생활을 하며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에게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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