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대구 달서구,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찾아가는 천문대’ 관측 행사 개최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 모습. 사진/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31일 19시에서 21시까지 달서 별빛캠프캠핑장에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함께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천문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학생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달서구에서 건립 추진 중인 별빛천체과학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관측은 업무협약기관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함께 과학관 건립 예정지인 달서 별빛캠프캠핑장에서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측이 가능한 달, 금성, 플레이아데스성단(M45), 미자르 알코르, 사자자리(알기에바)등을 망원경을 통해 직접 관측하고,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직원들의 행성, 별, 우주 기본상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지역 내 유치원·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 300여 명이 밤하늘과 우주를 직접 관찰해보고, 달을 본뜬 대형 모형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주는 많은 것이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현 정부의 미래 우주 경제 로드맵처럼 우리가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일 것이다. 2025년 개관 예정인 대구 최초의 천문분야 공립전문과학관인 별빛천체과학관의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미래 우주 인재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달서구에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