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 선본사(주지 혜안스님)는 지난 3월 30일 경산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는 경산청소년아침무료급식센터(센터장 이주용)에 쌀 400kg (10포/40kg)를 기부했다.
주지 혜안스님은 "불자들의 마음이 모인 사랑의 쌀이 관내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따뜻한 한 끼를 먹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을 실천하겠다"라고 했다.
이주용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선본사와 혜안스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급식을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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