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지난 3일 회사 창립 2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울원자력본부 노사 대표와 직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울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으로 쌀, 건어물 등 3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했다.
이날 구매한 물품은 해피맘세계부인회에서 반찬으로 만들어 울주군 지역의 어려운 독거 어르신 150세대에 전달된다.
또 동해선 전철 개통으로 유동 인구가 증가한 남창역과 남창 옹기종기 전통시장 주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시행했다.
조석진 노사 본부장, 문지훈 위원장은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새울원자력 노사는 지역 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 및 나눔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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