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4일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최종보고회'를 주재하고 안전관리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5일부터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광장 ▲도시 ▲숲 ▲횡단 등 4가지 키워드를 선정해 유명 해외 및 국내 작품을 선보이며 관내 5개 대학의 공연을 포함해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축제로 채울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올해는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열리는 축제로 예년보다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최종보고회는 이민근 시장과 관련 부서장, 단원경찰서 및 안산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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