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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 청년들을 위한 소통의 장 열린다!

청년들을 위한 청춘콘서트 및 청년고리 프로젝트 개최

청년행복도시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오는 4월 7일 영천 우로지공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청춘콘서트 및 청년고리 프로젝트(플리마켓)를 연다.

 

올해 새롭게 개최되는 청춘콘서트는 따뜻한 봄밤,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밴드 공연, 무용,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세대 간 소통과 나눔을 통한 화합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고리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들이 직접 만든 특색 있는 소품(메모지, 그립톡 등), 로컬푸드, 유리공예, 목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선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꾸린다.

 

특히 이번 청년고리 프로젝트는 '영천 청년센터 메타버스 체험존'을 오픈해 영천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을 가상으로 방문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청년 셀러들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년 축제가 청년 걱정과 고민을 해소하고 그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의 땅, 영천시가 되도록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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