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설화마을예천군수(김학동) 외 직원 9명은 지난 4월 6일 '화랑과 별, 설화를 테마로 한 관광테마파크'인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했다.
선진지 견학을 위해 방문한 예천군을 위하여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화랑설화마을을 같이 둘러보며, 시설물을 안내하고 현황 등을 자세히 안내해 주었다.
현재 영천시에서 화랑설화마을은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 중 2위(1위: 은해사)에 선정되었다. 지난해 7만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지로서의 기대를 높였다. 영천시는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조금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중이다.
화랑설화마을 주요시설로는 신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화랑4D돔영상관이 있고, 야외에는 설화재현마을과 국궁체험장을 갖추었으며 편의시설로는 그린스테이션, 풍월못, 공연장 등이 있다.
예천군수는 "영천시에서 잘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우리 군에 맞는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서명환 관광진흥과장은 "우선, 예천군에서 영천시의 화랑설화마을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방문객들이 기분 좋은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한 발전하는 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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