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역사문화연구소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지역 청소년 역사·문화 교육을 활성화하고자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두 기관은 상호 협력해 5월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역사 문화 탐방 ▲학교와 연계하는 '거제의 얼' 역사 프로그램 ▲메이커 역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의부 소장은 "미래 인재 거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노력하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과 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며 "재미있는 거제 역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미희 관장은 "거제역사문화연구소와 협력해 청소년 역사 문화 교육의 다양성을 꾀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소년기에 유익한 역사 교육을 통해 미래 거제시를 이끌어 갈 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