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0일 구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보고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15개 유관기관과 15개 협업부서가 참여했으며 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분야별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해 짧은 시간에 강한 집중호우가 내린 것처럼, 갈수록 예측하기 힘든 날씨 이상 기후 현상이 빈발하고 있다"라며, "올해도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자연재난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며 당부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