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는 지난 6일 이신인터내셔널이 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신인터내셔널 이시웅 대표는 "제게 있는 것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당연히 나눠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하나님이 세우신 고신대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까지 이 땅의 보배로써 바른 교육의 사명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수 총장은 "하나님께서 대표님의 귀한 섬김을 축복하셔서 60배, 100배의 더 큰 결실을 맺기를 축복한다"라며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을 감사히 새기며 고신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바른 교육을 위해 힘쓰고 글로벌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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