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APEC 경주 유치’에 한마음으로 뭉쳤다

주낙영 시장(왼쪽 2번째)을 비롯한 5개 시군 단체장들이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공동건의문에 서명 후 기념촬영 사진

경주를 비롯한 포항·울진·영덕·울릉 등 5개 시군 단체장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한마음으로 뭉쳤다.

 

동해안 5개 시군협의체인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는 지난 4월 12일 울진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함께 대응하기 위해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공동대응 건의사항으로는 APEC 경주 유치와 함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대응 ▲영덕·울진·삼척간 동해안 고속도로 개설 ▲울릉군 비상 대비시설 확충 건의 등에 대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APEC 경주유치의 당위성을 함께 인식하고 공동 건의안으로 채택해 준 동해안상생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APEC 정상회의를 경주에 유치하는 것은 경주의 미래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지방화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경주시 또한 경북 동해안 지역의 상생과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지역 협력사업에 대해 공동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는 100만 경북 동해안 주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공동 발전을 모색하고자 2015년 1월 포항을 중추도시로 한 경주, 영덕, 울진, 울릉 5개 시·군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