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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2023 국가산업대상’ 브랜드전략 4년 연속 수상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13일 '2023 국가산업대상'에서 4년 연속 브랜드전략 부문 1위, 3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OIL은 최적의 사업 Portfolio 구축,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대규모 시설 투자, ESG 경영, 고객 중심의 창의적 브랜드마케팅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S-OIL은 정유 부문, 석유화학 부문, 윤활 부문이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투자인 '샤힌(Shaheen) 프로젝트'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S-OIL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S-OIL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 감축 로드맵 수립, ISO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휘발유/경유 '환경품질 등급' 최고 수준 유지 및 일관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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