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가 13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3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인재육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남정보대는 1965년 개교 이래 58년간 13만 명이 넘는 졸업생들을 중견 기술인으로 배출하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찾아주고 적성에 맞는 높은 수준의 취업까지 책임지는 인재육성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이란 명성에 걸맞게 기업이 대학에 원하는 인재를 주문, 직접 양성해 취업까지 보장하는 '취업보장형 주문식 교육'에 큰 성과를 보여 지난해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취업시켰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경남정보대는 58년의 역사 동안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꾸준히 달려왔다"며 "오늘 이 영광을 전국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을 경남정보대 13만 동문에게 돌리겠다. 앞으로도 경남정보대는 인재양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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