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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암생존자 직업·사회복귀 지원 나서

협약식 사진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에서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비롯한 8개 새일센터와 인천권역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함께 인천 지역 암생존자의 사회·직업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암생존자 맞춤형 직업복귀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새일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한 취업지원서비스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을 통합 재 경력단절 예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암 생존자들이 암 이전의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직업 복귀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협력해 이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