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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구미시청 전경 사진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위험시설·핵심시설 140개소를 대상으로 '2023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미는 140개소의 대상을 선정했으며, 효율적인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또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하여 위험요인을 없앨 예정이다.

 

또한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 다중이용시설에서 직접 점검 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며, 안전신문고 홍보를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 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점검 문화가 활성화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점검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민·관이 함께 안전문화 운동에 정착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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