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과 창원아시아미술제진흥회가 주최하는 '제20회 창원아시아미술제'가 오는 5월 17일부터 29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6전시실에서 '네버랜드 & 우리다'움''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원용지야외미술제로 1996년 시작한 제20회 창원아시아미술제는 본 전시 '네버랜드'에 중국 3명, 대만과 일본 1명씩과 한국작가 6명, 특별전우리다'움'은 부산, 경남의 청년작가 12명으로 등 모두 23명의 국내외 청년작가들이 각각의 주제로 개성 넘치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 번 전시회 동안 창원청년작가 작업실투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 미술 작품들로 상상력과 시각적 표현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네버랜드는 작품은 현실을 탐구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인간성과 문화를 깊이 이해하게끔 다가온다. 또한,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창조적인 자유로움과 문화적 선구성을 추구하는 공간이다. 특별전 우리다'움'은 사회 속에서 청년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개개인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전시 공간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표현하며, 우리만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표로 청년작가들과의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가 되길 희망한다.
아시아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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