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도, 도내 관광 기업 성장·지원 발벗고 나선다

입주 계약 체결식 모습. 사진/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17일 '2023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공모(이하 공모)'로 최종 선정된 21개 기업과 센터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창업, 판로 개척 등을 위한 본격적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2개 분야, 21개사(예비 11개사, 지역혁신 10개사)를 입주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공모 선정 결과, 기업별 아이템이 전통 관광 상품에서부터 특정 기술을 반영한 상품 분야까지 다양해 입주 기업 간 협업 상품 기획 등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이를 통한 경남관광 브랜드 확산이 기대된다.

 

특히 예비 부문의 '오늘의 바다'(수산물 경매 투어 상품 기획·판매), '당신처럼 동행'(여행약자 대상 관광 상품 기획·운영)과 지역혁신 부문의 '코코드론'(드론 스포츠 대회 개최 추진), '그리네타'(실감형 증강 현실(AR)기술과 창원시티투어버스 연계 상품 출시) 등이 눈에 띈다.

 

최종 선정된 입주 기업은 추가 심사를 통해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센터 내 사무 공간 이용, 맞춤형 전문 컨설팅, 기업 간 네트워킹 등 독창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관광 기업 62개사를 발굴, 창업 및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사업 확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센터 입지를 넓히고 있다.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참신한 관광창업 아이디어와 실질적 아이템들을 보유한 기업들이 경남 관광을 소재로 창업 및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