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오는 20일부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등 대민 웹서비스를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번 클라우드 전환은 행정안전부가 공모 사업으로 진행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활용 모델 시범사업'에 경상남도가 선정돼 주관 사업자인 NHN클라우드와 경남을 비롯한 도내 시군이 함께 참여한 사업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기관의 전산실 환경에서 운영되던 서버·소프트웨어 등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효율성·보안성이 검증된 민간 사업자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센터의 서버, 저장 장치, 통신 장비 등 정보 자원을 이용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 방식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 대표 누리집, 우포생태촌 등 대민 웹서비스를 24시간 전문가의 모니터링과 보안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더 안전하고 신속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