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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2023 獨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4월 17일부터 21일(현지 시각)까지 '2023 하노버 산업박람회(2023 Hannover messe)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경남 지역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기업의 우수 기술을 전시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제품·솔루션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전 세계 300여 개의 스타트업 및 기계·전기·에너지·소프트웨어·IT 분야의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8000개 이상의 제품 및 솔루션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산업 기술 박람회다.

 

올해는 ▲탈탄소화 산업 - 어려운 문제 해결 ▲AI 및 기계 학습 ▲인더스트리 4.0: 미래의 운영, 시스템 접근 방식 ▲공급망 디지털화 ▲탄소 중립 생산 ▲무역 및 투자-비즈니스의 기초가 되는 친환경 데이터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남 사업추진 컨소시엄(경남TP 및 공동연구개발기관)은 도내 역점 사업인 'ICT융합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사업'의 홍보와 함께 '5G 팩토리 VR with AAS', 'TSN Simulator & Video', 'EV Solution & Video' 기술을 선보이며 제조 운영 체제 및 서비스의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한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경남 지역 내 우수 기술 확산을 통한 판로 개척이야말로 지역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의 기술력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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