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는 태권도선교학과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제22회 여성가족부 장관기 전국태권대회'에서 이한나(2학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홍천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대한태권도협회 승인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여성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2023년도 대한태권도협회 경기 규칙을 적용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이정기 지도교수는 "늘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는 앞서 진행된 상지대 총장배 전국품새대회에서도 박민성(1학년)이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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