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교육청,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단 63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통합교육지원단은 학교관리자, 특수교사, 일반교사, 행동 중재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현장의 일반교사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개별화 교육, 장애 이해 교육, 통합학급 운영 방안 등 통합교육 전반에 대한 컨설팅 활동을 펼친다.

 

이번 워크숍은 지원단의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교육, 앞으로의 5년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일반 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또래와 함께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워크숍은 주제 강의와 토의, 통합교육지원단별 협의회로 운영한다. 이선민 안진초등학교 교사가 나와 '사례를 통해 살펴본 통합교육의 국외 동향'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시교육청 담당자의 '통합교육 정책 안내 및 Q&A'와 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단별로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연구 활동 주제 선정 및 학교 지원 방안 협의회가 열린다.

 

향후 지원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재학 중인 특수학급 미설치 학교(유치원)를 대상으로 교사의 통합교육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대호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비롯한 모든 학생이 어울림과 배움으로 '함께'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통합교육지원단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통합교육 현장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