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 경주지부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다음달 5월 9일 19시 30분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2023 한국 가곡의 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MR 국가산단 경주유치를 축하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한곳에 모음은 물론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한국 가곡을 통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주회는 경주지역의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산촌 ▲꽃구름 속에 ▲△청산에 살리라 등과 같이 시민들의 귀에 익숙한 한국 가곡이 연주된다.
이어 ▲마중 ▲시간에 기대어 ▲장부가 등 신선하고 새로운 한국 가곡을 글로리아 앙상블의 현악 5중주 반주와 함께 연주해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에 개최됨에 따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협회는 기대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