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27일 부산역에서 제15회 기후변화주간(2023년 4월 21~27일)을 맞이하여 '대국민 참여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음식물 잔반 안남기기(온실가스 감축량 4.3kg/년·인)'를 주제로 하여 부산역 고객, 한국철도공사 임·직원, 계열사 등 구내식당 이용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는 탄소중립 생활실천이 별도의 어려운 행동이 아닌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며, 그러한 활동이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일임을 의미한다.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개인의 일상생활 속에서 음식물 잔반 안남기기 같은 작은 행동들도 탄소중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실천 나부터, 라는 마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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