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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등는 '제 39차 소통의 날' 개최

김정재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있는 사진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4월 29일 포항사무실에서 '제39회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소통의 날에는 5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중앙상가 청년지원센터 활용방안 ▲버스노선 개선 ▲소음피해 문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민원과 정치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재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제언을 듣는 '소통의 날' 정기적으로 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4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승인된 신광면 8.15 문화복지회관 목욕탕을 추가 설치 건 역시 김정재 의원이 소통의 날을 통해 받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용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승인을 요청한 성과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만나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날' 행사를 계속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 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항상 주민 곁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고 주민이 바라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