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원대 산학협력단,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 설명회

창원대 산학협력단의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도와 국가연구시설장비 처분·ZEUS나눔장비이전지원사업' 설명회 모습. 사진/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도와 국가연구시설장비 처분·ZEUS나눔장비이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대는 2021년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 시행 기관으로 지정돼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는 연구과제 기간 시설·장비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미리 적립해 두고, 연구과제가 종료된 후 ▲유지·보수 ▲임차·사용 대차 ▲이전·설치비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특히 통합관리제는 연구시설·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R&D사업 종료 후 유지·보수비를 확보하지 못해 연구시설·장비를 방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구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도입됐다.

 

ZEUS나눔장비이전지원사업은 활용되지 않는 연구장비 보유 기관과 이를 필요로 하는 기관을 연결해 장비 이전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연구장비 활용도 및 R&D투자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 행사는 연구 책임자, 연구원, 사업단 등 연구과제 수행 및 연구장비 사용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 및 ZEUS나눔이전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이강주 창원대 연구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창원대 연구시설·장비가 효율적으로 관리·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