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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F1 레이서와 함께하는 서킷체험권’ 내놓아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하면 '고향사랑e음'에서 답례품의 하나로 서킷체험권을 선택할 수 있다. / 사진제공 = 영암군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에 고향사랑기부하면 F1경주장서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영암군이, 지역의 명소와 즐거움을 더한 이색 답례품을 제공하고 나서서 주목을 끈다.

 

총 10명의 기부자에게 영암군이 'F1 레이서와 함께하는 서킷체험권'을 제공하기로 한 것.

 

이 티켓은 F1경주장에서 전문 레이서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경기장을 주행하는 체험권이다.

 

영암군에 10만 원을 고향사랑기부하면 '고향사랑e음'에서 답례품의 하나로 서킷체험권을 선택할 수 있다.

 

동시에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만 원 상당의 영암사랑상품권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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