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장성군, 벼 흰잎마름병 예방 총력

장성군이 장마철을 대비해 16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장 대회의실에서 벼 흰잎마름병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 사진제공 = 장성군

장성군이 장마철을 대비해 16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장 대회의실에서 벼 흰잎마름병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벼 흰잎마름병은 물을 통해 전염되는 세균병이다. 이름 그대로 벼 잎에 흰 무늬가 생기면서 작물이 점점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한 번 발생하면 상습발생지 중심으로 다년간 감염되는 경향이 있어, 예방 위주 방제가 필수적이다.

 

군은 우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병해충 방제와 물 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해 농가 방제 역량 향상에 나선다. 앞선 3월에는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법을 집중 교육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장마는 많은 강우가 예상되어, 벼 농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벼 흰잎마름병의 경우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운 만큼, 선제적 방제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실시한 벼 흰잎마름병 상습발생필지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6월 중 벼 농가 예방약제 공급을 마칠 계획이다. 본격적인 방제작업은 7월 초부터 추진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