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광군, 법성포 단오제 대비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실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오는 6월 22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법성포 단오제 의 성공적인 개최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영광군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오는 6월 22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법성포 단오제 의 성공적인 개최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서 깊은 민속축제 중 하나인 법성포 단오제가 진행됨에 따라 많은 관람객이 법성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와 관련하여 영광군 위생팀은 법성포 소재 음식점과 야시장 등의 청결한 위생상태유지와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축제 준비기간 및 진행기간 중 수시위생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품접객업소의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 위반여부에 관한 위생점검과 더불어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친절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홍보부스 및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안전한 축제가 진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군의 대표축제 중 하나인 단오제를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친절하고 위생적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