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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첫 한국거래소 방문…불공정거래 조사·수사 논의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마련된 추모공간 '기억의 벽'을 참배하고 있다. /뉴시스

이원석 검찰총장이 검찰 수장으로는 처음으로 한국거래소에 방문한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주가조작 사태에 대한 강경 대응 움직임으로 보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총장은 22일 오후 1시 25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찾아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과 만난다. 신봉수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과 박현철 대변인도 동석할 예정이다. 검찰총장이 한국거래소를 찾는 건 이번이 최초다.

 

이 총장이 한국거래소를 방문하는 목적은 최근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조사 및 수사에 대한 관계기관간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지난 4월말 발생했던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는 수많은 피해자를 발생시키며 난제로 떠올랐다. 그런데 약 2개월 만인 지난 14일 다시 특정 종목들이 무더기로 하한가에 진입하면서 금융당국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주가조작 및 불공정거래에 대한 엄단 의지를 보이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손병두 이사장이 최근 발생한 불공정거래에 대해 조사·분석한 내용을 설명하고, 신속히 엄정 대응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불공정거래 적발체계를 개선해 시장건전성 유지 및 투자자 신뢰회복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임을 강조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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