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대통령실

尹대통령 부부, 한미동맹 특별전 관람…"미래세대에 동맹 성과 전달되길"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한미동맹 70주년이자, 6·25전쟁 기념일인 25일을 맞아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에서 기증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한미동맹 70주년이자, 6·25전쟁 기념일인 25일을 맞아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한미동맹 70주년 전시회가 많은 분들께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 한미동맹을 이끌 미래세대에게 한미동맹의 태동과 발자취, 동맹이 이룩한 성과들을 정확히 전달하는 전시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에 초청된 한미 참전용사 후손, 육·해·공군 사관학교 생도 등 한미동맹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이들과 함께 참석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73년 전 오늘은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날로, 한미 양국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공산 세력에 맞서 함께 싸웠으며 전쟁 직후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을 통해 새로운 동맹의 시대를 열었다.

 

이에 "윤 대통령 부부는 한미동맹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분들과 함께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하며 그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전시회 현장에서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 전시 코너 앞에 마련된 방명록에 서명했다.

 

방명록에는 6·25 전쟁 영웅 김두만 장군, 한미 미래세대 대표 김병진 육군 사관생도와 참전용사 손녀 모니카 토레스 넷, 그리고 한미 양국의 주요 직위자 7명의 서명도 함께 담겼다.

 

이 방명록은 한미동맹의 지난 7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한미동맹을 미래에도 지속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윤 대통령을 포함해 총 11명의 서명이 담겼으며 향후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에 포함돼 일반 국민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