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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장성군, 나눔문화 확산

박래윤, 노은미 부부(중앙)가 장성 나눔리더2호에 이름을 올렸다. 좌측은 김한종 장성군수, 우측은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 사진제공 = 장성군

장성군이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태영전자㈜ 김영수 회장의 큰며느리 이혜은 씨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김 회장 가족들은 전남 3호 패밀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혜은 씨의 신규 가입으로 장성군은 총 10명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이 씨는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였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나눔 리더'도 새롭게 탄생했다. 박래윤, 노은미 부부가 연 100만 원 기부를 약정하고 '2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장성 1호 나눔리더는 지난 5월에 가입한 김한종 군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주민, 위기가구 지원 등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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