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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개소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를 통하여 신규 주민사업체 1개소가 선정되었다. 지난해 4개소 선정에 이어 올해 1개소 추가 선정되어 주민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한다. / 사진제공 = 무안군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를 통하여 신규 주민사업체 1개소가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전국 30개 주민사업체가 신규 선정됐으며 무안군은 일로읍에 있는 백련문화센터영농조합법인가 선정됐다. 일로의 옛 기찻길을 통해 올레길을 개척하고 이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일로의 유무형 자원을 융복합적으로 조합한 관광·체험 콘텐츠 발굴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농촌관광 활성화 및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향후 5년간 경영자문,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법률·세무 지원 등 업체당 최대 1억 1,000만 원의 맞춤형 육성지원을 받게 된다.

 

작년 관광두레 사업체 공모에 나눔드림, 이룰꿈부, 못난이마을, 쓰리에스 4개소가 선정되어 이들 주민사업체가 우리지역 자원을 활용한 무안의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 다양한 관광사업을 경영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올해 신규로 선정된 주민사업체가 농촌관광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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