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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4-H청년들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겸면 목화마을 한마음센터에서 '곡성군 4-H연합회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 곡성군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겸면 목화마을 한마음센터에서 '곡성군 4-H연합회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역량강화교육은 4-H회원들이 협동 생활을 통하여 4-H이념을 되새기며 지도력을 배양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청년4-H회원을 대상으로 농업 컨설팅 전문가에게 6차 산업의 이해와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청년 및 학생회원과 본부회원들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봉화식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기존의 전통 방식에서 디지털로 변환돼 진행됐다. 웅장한 분위기 가운데 타오르는 불꽃을 보며 가슴속에 간직한 지·덕·노·체의 4-H이념과 농업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곡성군4-H연합회장은"많은 내외빈과 회원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 회원들이 4-H이념을 늘 가슴속에 새기며, 미래의 농업과 농촌을 이끌 수 있도록 젊은 패기,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곡성군4-H연합회는 총 62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창의적 기술과 스마트 농업을 통해 미래 농촌의 선도적인 청년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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