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암군, '제3회 정기 인문학 강좌' 개최

제3회 인문학강좌의 오치근작가 초청강연 / 사진제공 = 영암군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8월 10일 영암도서관에 오치근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제3회 정기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오 작가는 이날 '그림책으로 가꾸는 소통과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청중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림책 <오징어와 검복>으로 널리 알려진 오 작가는, 그림책 창작 지도 강사, 인문학 특별강연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그림책의 저변을 넓혀오고 있다.

 

특히, 다양한 그림책의 내용을 소재로 일상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어루만지는 강연을 이어오며 그림책 치유 강사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강좌 신청은 7/27~8/9일 영암도서관 1층 사무실에서 받고, 강좌 안내는 영암군청에서 한다. 이메일로 신청할 경우, 영암도서관 홈페이지 '인문학 강좌 공지'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보내면 된다.

 

영암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달해주는 매체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삶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더하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오 작가는 <오징어와 검복> 이외에도 <아빠랑 은별이랑 섬진강 그림여행> <해치> <산골총각> <돌담집 그 이야기> 등의 책을 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