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타지키스탄 수출 농산물 생산자 대표 등 12명이 지난 26일 고창의 우수 농산물 가공시설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국토의 93%가 산악지대인 국가이다. 타지키스탄의 주요 생산 농산물은 포도, 살구, 자두 등의 과일들이고 아몬드, 땅콩 등 다양한 건과류 또한 많이 생산된다.
타지키스탄 수출 농산물 생산자 대표는 "땅콩 선별기, 로스팅기 등 고창의 선진적인 견과류 가공 기술과 친환경 쌀 도정기술이 타지키스탄 농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농산물 가공기술의 노하우가 타지키스탄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창군이 농업분야에서 전세계적인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열정과 활력을 갖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