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특징주

'황제주' 내려놓은 에코프로...100만원 붕괴

에코프로 CI/에코프로

올해 상반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던 에코프로 형제주가 26일부터 주저앉기 시작하면서 27일까지 급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상승을 견인하며 '황제주'로 떠올랐던 에코프로는 100만 원 선이 붕괴되면서 7일 만에 왕관을 내려놓았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어제부터 급락하던 에코프로의 주가가 전장보다 19.79% 떨어진 98만5000원에 마감되면서 '황제주'에서 내려왔다. 형제 그룹인 에코프로비엠도 전 거래일보다 17.25% 하락한 37만6500원에 장을 마치면서 2차전지주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던 포스코 그룹주도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전날보다 5.71% 떨어졌으며,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인터내셔널도 각각 13.21%, 21.74%씩 급락하며 마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