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세계유산 고창고인돌유적, ‘고인돌 야행’으로 즐겨요

고인돌 세계유산 활용사업 / 사진제공 = 고창군

고창군이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을 활용한 '고인돌야행'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창운곡생태문화공동체(대표 나오미) 주관으로 진행되는 고인돌야행은 2023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4회째를 맞고 있다.

 

'세계유산 굄돌 그리고 삶을 잇다'를 주제로 5월부터 오는 9월까지 월 2회, 총 9차례에 걸쳐 추진된다.

 

고인돌버스킹, 고인돌유적 탐방(함께 걷는 길), 고인돌과 천문학 이야기(고인돌 에코펜던트 만들기), 다복한겹 인생을 감싸다(보자기 아트), 고인돌유적지 청사초롱 마실, 고인돌 유적 계절 별자리 관찰, 달달포토존 등 선사시대로의 여행과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유적의 가치와 의미를 알고 생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